[CEO 승계의 지혜 | 기업인과 전문가의 조언Ⅱ] 선보그룹 창업자 최금식 회장 & 아들 선보엔젤파트너스 최영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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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승계의 지혜 | 기업인과 전문가의 조언Ⅱ] 선보그룹 창업자 최금식 회장 & 아들 선보엔젤파트너스 최영찬 대표

그는 30대 초반의 나이에 경력을 살려 조선 기자재 제조업에 도전했다. 당시 그가 가지고 있는 돈은 300만원. 설계를 하는 후배 1명과 함께 1986년 남영기업

포브스코리아

2018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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