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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좀, 이름보다 중요한 건 포집률과 생산입니다”…김안드레 한국리포좀 대표의 20년 기술 사업화

김안드레 한국리포좀 대표는 20여 년간 연구해온 리포좀 기술을 산업용 대량생산 공정으로 전환해 건강기능식품 B2B 원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는 포집률 분석과 생산 재현성을 핵심 기술로 삼아 연간 약 100톤 규모의 생산능력과 GMP 생산체계를 확보했으며 포스파티딜세린을 중심으로 국내외 고객사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2027년 매출 100억원을 중기 목표로 북미·유럽·일본 등 해외 시장을 공략하는 동시에 진세노사이드 기반 알츠하이머 질환 리포좀 약물전달시스템 등 의약품 DDS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원료 사업에서 확보한 생산 경험과 수익을 바탕으로 글로벌 B2B와 의약품 분야까지 리포좀 기술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리포좀, 이름보다 중요한 건 포집률과 생산입니다”…김안드레 한국리포좀 대표의 20년 기술 사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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