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 편입…K-푸드 수출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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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넥스트키친 100% 자회사 편입…K-푸드 수출 속도

컬리가 가정간편식(HMR) 및 레스토랑간편식(RMR) 기획·개발 전문기업 넥스트키친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 간편식 사업의 기획·개발과 유통 역량을 한데 묶어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을 겨냥한 K-푸드 수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컬리는 관계사인 넥스트키친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한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 인수는 컬리의 신주와 넥스트키친 주식을 교환하는 소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진행된다.양사의 주식교환 비율은 넥스트키친과 컬리 기준 1대 6.6이다. 이에 따라 컬리는 보통주 33만4926주를 신규 발행할 예정이다.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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