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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신기술로 日 제치고 글로벌 1위 질주···니바코퍼레이션, 소재 '초격차' 구현
대전의 리튬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니바코퍼레이션이 올해 3월 세종시에 4000평 부지(건물면적 1000평) 규모의 신공장을 준공하고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대전 시험생산라인 대비 생산량을 2배 이상 늘리며 품질 향상도 이뤄냈다. 자체적인 생산 능력을 확대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발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2016년 설립된 니바코퍼레이션은 이제 막 스타트업의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창업 초기 자금난과 기술개발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위기)'을 넘어섰다. 갈수록 시장상황이 위축됨에도 불구하고 재작년과 작년
hellodd
2025년 1월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