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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랩스, 친환경 나노소재 공정 기술 본격 상용화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교원창업기업 인피니티랩스(대표 홍다정)가 친환경 나노소재 합성기술에 대한 시장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 방식보다 훨씬 저렴하고 깨끗하게 나노소재를 생산할 수 있는 독자 기술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인피니티랩스는 홍다정 국민대학교 교수가 나노소재 합성 원천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2024년 설립한 나노소재 딥테크 기업이다. 기존 나노소재 산업은 고온·고압을 유지해야
전자신문
2026년 7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