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랩스, 친환경 나노소재 공정 기술 본격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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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랩스, 친환경 나노소재 공정 기술 본격 상용화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교원창업기업 인피니티랩스(대표 홍다정)가 친환경 나노소재 합성기술에 대한 시장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 방식보다 훨씬 저렴하고 깨끗하게 나노소재를 생산할 수 있는 독자 기술을 앞세워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인피니티랩스는 홍다정 국민대학교 교수가 나노소재 합성 원천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2024년 설립한 나노소재 딥테크 기업이다. 기존 나노소재 산업은 고온·고압을 유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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